문화 소식 썸네일형 리스트형 섬세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내밀한 고백 미묘(Mimyo)의 EP “Floating Ones” 발매 미묘(Mimyo)의 “플로팅 원즈(Floating Ones)” EP 가 6 월 13 일 발매된다. 파리와 서울을 오가는 일렉 트로닉 뮤지션으로서 다양한 작업을 통해 국내 인디씬과의 접촉을 이어가던 그가 자신의 이름으로 내 놓는 2 년 만의 작업물이다. 긴 여름해가 질 무렵의 환상곡 섬세하고 디테일한 사운드 디자인과 텍스춰로 빚어낸 내밀한 고백 같은 음반이다. 프랑스의 긴 여름 해가 질 무렵에 느끼는 비현실감 같은 환상의 공간이 8 곡의 트랙에 걸쳐 반짝거린다. 차마 전할 수 없 는 숨겨진 말들과 깊은 마음 속을 떠다니는 기억에 관한 “플로팅 원즈(Floating Ones)”는, 결코 과장 되지 않는 절제된 서정을 통해 복잡미묘하고 모순적인 마음을 세련되게 묘사한다. 때론 과격한 신디 사이저의 모듈레이션이.. 더보기 청년작가 장두영 정치성 제 1회 휀클럽 창단식 아, 처음이란 말은 얼마나 수줍은가! 바야흐로 유월, 26년 산 뜨거운 피가 이젤 앞에서 용솟음칩니다. 파랑새를 꿈꾸는 두 청년작가의 눈이 사파이어처럼 빛납니다. 쓴 물감보다 쓸 물감이 더 많은 26세 열혈 청년작가에게 힘을 북돋아줄 응원단을 모십니다. 과연 고독한 작업실에 서광이 비칠 수 있을 것인가! 청년작가, 장두영 정치성에게 빛이 되어 주십시오. 시간: 2012년 6월 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 CAFE51 후원금 오천원으로 누리는 놓칠 수 없는 제 1기 휀클럽 특전 •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시~원한 음료 1잔 • 장장 2시간동안 훈남 작가를 뚫어져라 감상할 수 있는 특권 (잘만 하면 손도 잡습니다) • 작가의 자필싸인이 담긴 작품 엽서 및 브로마이드 증정 • 독점.. 더보기 제2회 부산반핵영화제가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립니다 부산에서 활동하는 5개의 시민단체가 공동주최하는 제2회 부산반핵영화제가 6월 1일부터 3일까지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립니다. 더보기 청년들의 발칙한 상상, 도시의 옥상을 예술로 채우다 - "생활기획공간 통" 게스트하우스 잉(Ing) 오픈 기념 행사 잉? 이게 뭐꼬. 부산대학교가 있는 장전동 일대에서 청소년, 청년 등 이웃들과 밴드 만들기, 시쓰기, 세미나 등 커뮤니티 공간을 꾸리고 있는 생활기획공간 통(이하 ‘통’)과 연계한 게스트하우스가 탄생했다. 그 이름이 바로 ‘잉(Ing)'이다. 연봉 천 만원 이하는 숙박비가 만원. 이천 만원 까지는 만오 천원 등 연봉에 따라 이용 금액도 다르다. 커뮤니티 공간이자 문화기획 단체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답다. 해운대, 광안리 등에 게스트하우스가 집중되어 있는데 부산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찾기 때문이다. 하지만 ‘잉’은 부산대 인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단체들이 만들어내는 문화에 주목했다. 부산대 일대의 문화단체들이 교류와 협력을 경험하면서 .. 더보기 청년, 인문이라는 키워드로 ‘생활기획공간 통’ 레지던스 시작 - 부산문화재단, 예술가 집단 아닌 커뮤니티 공간 운영 단체 통 지원 인문활동을 바탕으로 장르를 융합 2012년 부산문화재단의 레지던스 운영활성화 사업에 서브컬쳐를 기반으로 한 재미난 복수, 서구의 꽃마을에 자리를 잡은 부산자연예술인협회, 자연 속 예술공간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오픈스페이스 배, 그리고 지역 청소년, 대학생을 비롯한 주민들과 커뮤니티공간을 운영하는 생활기획공간 통(이하 ‘통’)이 선정되었다. 그 중에서도 ‘통’의 레지던스사업은 기존의 사업과는 달리 문학을 포함한다. 단순히 문학 창작 레지던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과 미술, 사진, 음악 등 타 장르와의 교류를 바탕으로 장르 교섭을 통해 참여 작가의 창작 범위를 확대한다. 두 개 이상의 장르가 결합되어 참여 작가 장르를 창작할 뿐 아니라 참.. 더보기 실기 체험과 더불어 전통문화축제 현장에서 체험학습 진행 (재)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남송우)은「2012 초등학교 대상 방과 후 문화예술교실」사업으로 재단 산하 부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센터)가 주관하는 을 개최한다. 실기 체험과 현장체험학습으로 구성된 은 지난 3월부터 부산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점 학교인 구포초등학교 외 11개교를 중심으로 진행되어왔다. 올해 말까지 부산지역 초등학생 300여명이 참가하여 전통문화에 대한 친밀감과 자긍심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과정은 현직 교사와 무형문화재 관련자들이 직접 구성하였으며 연극(국가 지정 중요 무형문화재 제43호 수영야류), 무용(부산광역시지정 무형문화재 제3호 동래학춤), 음악(부산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6호 부산농악) 중 각 학교에서 선택한 내용으로 전문 강사가 파견되어 교육이 진행된다. 특.. 더보기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 “2012년 지역출판문화 및 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 실시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은 부산의 출판문화와 시민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2년 지역출판문화 및 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지역 소재 출판사의 도서를 대상으로 우수 도서를 선정한 후, 해당 서적을 직접 구매하여 국•공립 도서관을 제외한 지역의 작은 도서관에 기부하는 형태로 지역 작가 발굴과 창작 활동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이다. 지역 출판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출판사들이 직접 우수한 작가를 발굴하여 지역성에 맞는 책을 기획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도서 구입율 하락과 수도권 중심의 유통구조로 다수의 지역 출판사들이 문을 닫게 되었고, 부산 역시 일부 출판사를 제외하고는 자체적인 출판물 기획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부산문화재단은 자체 예산 오천 만원.. 더보기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토요문화학교 공개수업 - 예술가 이모삼촌 만들기, 인디고서원 영화 읽기 등 수많은 선생님들보다 멋있는 이모삼촌 한 명 옆에 있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것과는 달리 학교에서의 예술교육은 천덕꾸러기가 되어가는 모순적인 현실. 그 적은 시수조차도 평가에 목메야 하는 아이들은 예술 활동을 직접 하는 것은 고사하고 즐길 틈도 없다. 예술을 즐기지 못하는 사회에서 좋은 예술 환경이 나올 리도 없고 좋은 예술가가 나올 리도 없다.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토요문화학교”는 주5일 수업 전면실시라는 환경의 변화를 문화예술교육으로 전환하려는 노력으로 재단을 포함한 10개의 단체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르융합적 성격을 띤 ‘아우름’교육은 금정구 예술공연지원센터의 협력으로 부산문화.. 더보기 청춘을 누가 막걸리, 5월 19일 온천천 지역 축제 - 지역축제를 지역의 역량으로 조선통신사 축제 퍼레이드에서 일본 참가팀을 보면서 부러웠다. 스스로의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오랜 단련의 흔적뿐 아니라 다양성이 보였기 때문이다. 지역의 축제가 이어져오는 동안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그 축제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고 어우러졌다는 것을 퍼레이드만 보아도 알 수 있었다. 반면 한국의 지역축제라고 하는 것은 대개 형식이 비슷하고 크게 지역성이 드러나는 것이 없다. 오는 19일 부산대지하철역 아래 온천천에서는 “청춘을 누가 막걸리”라는 축제가 열린다. 제2회 금정산성 막걸리 축제의 사전행사로 진행되지만 행사가 구성되는 과정이나 내용이 주목할 만하다. 먼저 지난 해 도시공공예술프로젝트인 “부산, 회춘프로젝트”를 통해 협력의 경험을 쌓았던 15개의 금정구내 문화단체들이.. 더보기 소극장 열전 In Busan 부산, 구미, 대구, 전주, 춘천에 각각 터를 잡은 다섯 개의 극단이 함께 오는 18일부터 한 달 남짓 소극장 열전을 펼친다. 국악적 요소를 가미한 해학 마임극 (공간아트컴퍼니_부산), 김유정 소설 “동백꽃”을 작품화한 해학극 (극단 도모_춘천), 2011년 부산국제연극제 초청작이었던 자살 마임 코미디 (문화창작집단 공터 다_구미), 지적 장애 이야기를 내 이웃의 내 자식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극단 한울림_대구), 방황하는 사람들의 우연한 만남으로 다시 용기를 얻게 되는 (극단 명태_전주) 다섯 극단의 다섯 작품이 다섯 지역을 순회한다. 더보기 부산문화재단 단위 사업 중 지원규모(1억9천만원) 가장 큰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공모 나서 부산지역 문화예술 프로젝트 가운데 지원 규모가 가장 큰 사업 공모가 시작된다. 부산문화재단은 “2012년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 공모를 5월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시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올해는 2건 이내 사업에 총 1억 9천만원의 국비 및 시비가 지원된다. 부산의 역사적 경험과 문화적 배경 등을 고려, 부산 지역의 문화예술현장 활성화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인정되는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가 대상이다. 지난 2009년에는 안창고 프로젝트로 부산지역 공공미술 담론을 이끌었던 오픈스페이스배가 동구 수정동을 중심으로 한 ‘산복도로 1번지- 도시는 골목길이 있다’ 사업을 지원받았다. 2010년 지원.. 더보기 2012 조선통신사 축제가 5월 4일부터 6일까지 용두산공원, 광복로 일원에서 열려 한양(현, 서울)에서 에도(현, 도쿄)까지 긴 여정을 왕복하며 한일 간 평화적 문화교류를 이끌었던 역사 속 조선통신사가 부활한다. 부산문화재단은 다가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용두산공원, 광복로 일원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술행사로 문을 여는 올해 행사는 조선통신사 연구에 있어 일본 내 최고의 학자로 꼽히는 이원식 前 일본 긴키대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조선통신사 국제 학술심포지엄이 5월 4일 13시부터 부산시청에서 진행된다. 5일 저녁 7시부터는 조선통신사 역사관 옆에 위치한 영가대에서 일본으로 떠나는 조선통신사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례의식을 재현한 해신제가 이어진다. 조선통신사 국내행사의 백미는 5월 5일에 열리는 조선통신사 페레이드이다. 일본에서 큰 환대를.. 더보기 봄바람에 살랑이는 치마처럼 상큼한 Hidden Plastic (히든 플라스틱) 의 첫번째 EP [Skirt] Mapo FM ‘서울 일렉트로닉 시티’ 오프닝곡, 스마트폰 비트게임 R-Tap 수록곡 등 발매 전부터 이미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과 관심을 불러 일으킨 Hidden Plastic(히든 플라스틱)의 첫번째 EP [Skirt]가 드디어 정식으로 발매됐다.Hidden Plastic(히든 플라스틱)은 일렉트로닉음악 크루 Brain OFF! 소속인 Kranberiboi(크랜베리보이)와 꾸준한 작품활동을 내보이고 있는 Egopolis 소속 프로듀서 Lunayul(루나율)이 2011년 초에 결성한 프로젝트 듀오팀이다.이들의 첫번째 EP [Skirt]에는 Brain OFF! 소속의 Zeemen과 Maanzoo, 그리고 Michelle의 [Show Me Baby]를 리믹스한 Risel이 리믹스 아티스트로 참여하였다. 또한.. 더보기 운동화부터 토슈즈까지 세상의 모든 춤이 모인다 <거리에서 춤으로 하나되다.> 공연이 28일 부산대 정문앞 거리에서 펼쳐진다 거리에서 춤으로 하나되다. 2012 세계 춤의 날 누구에게나 춤 출 권리가 있다! 2012년 세계 춤의 날을 맞아 4월 28일 부산에서 거리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와 대안문화행동 재미난 복수가 주관하는 본 공연은 누구에게나 “춤 출 권리가 있다!”와 “세상에 모든 춤이 모인다.”라는 컨셉으로 진행되고 모든 댄서들이 장르, 성별, 나이를 떠나 모두 모여 몸짓으로 하나 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기존의 정형화된 무대에서 일방적인 보여줌으로 진행되는 공연이 아니라, 춤추는 사람과 보는 이의 경계를 거리에서 터 보고자 부산대 정문 앞 거리에서 오후 6시 30분 난장을 튼다. 본 공연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댄서들과 무용단, 200여명이 참여하여 진행되며, 관객들과 함께 춤 출 수 있는.. 더보기 김지혜의 첫 번째 개인전 (4월 한 달 동안, CAFE MOGM) ★ 김지혜의 첫 번째 개인전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것! (2012. 4. 1 - 2012. 4. 30) ★ 작가소개 김지혜(창원대학교 미술학과 4학년 재학 중) thewisidom-@nate.ocom ★ 전시소개 내가 그린 그림, 만든 설치물은 전부 뚱뚱하다. 뱃살이 축 늘어지거나 몸을 가눌 수 없을 만큼 육중하다. 나는 흔히 이야기하는 S라인, 브이라인처럼 날씬하고 대세(?)인 형태를 그리는 것이 힘들고 부담스럽다. 어쩌면 내 몸을 날씬하게 만드는 것이 자신 없어 이렇게 그리는 것지도 모르겠지만, 나와 비슷한 뚱뚱하고 빵빵한 형태들이 귀엽고 아름다우며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 작품소개 ♩ 남포동 구제시장에서 구입한 100여벌의 구제 옷들을 조각내어 부분 부분을 희고 검은 실들로 기워서 만들었다. 천차.. 더보기 실력있는 뮤지션 SoundMinutes의 첫 싱글앨범 발매 국내에 몇 안되는 dnb프로듀서중 한명인 soundminutes가 데뷔앨범을 발매하였다.soundminutes는 이번 앨범에서,dnb의 전형적인 템포인 bpm170내에서 자유롭고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기존dnb튠들에 얽매이지 않는 그루브, 타 장르와의사운드 조합, 감성적인 접근 등등 탈장르적 시도를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첫 번째 곡 30s’ diary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방황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위한 곡이며,동시에 soundminutes 자신의 일기이기도 하다. 실제로, 곡에 녹음된 나래이션은그의 일기장에서 발췌한 내용이다.현dnb의 새로운 흐름인 post-dnb를 바탕으로개인적인 메세지를 담은 곡이다.두 번째 곡 pillow trip은 공간감과 서정적인 느낌을 강조한 170ishmusi.. 더보기 멍청한 펑크를 내세우는 밴드 '노컨트롤' 1집 앨범 발매하다 멍청한 펑크를 내세우는 밴드가 있었다. 내가 그들을 처음 보았던 건 2011년 4월의 마지막 날 어둡고 물이 가득 찬 두리반 지하에서였다.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이미 그 당시 나름 유명세를 타고 있었던 밴드였던 탓도 있고, 멍청한 음악을 사랑하는 취향 탓도 있고, 무엇보다도 나 자신이 나름 멍청한 인간이었기에, 과연 얼마나 멍청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대단했었다. 그리고 시작된 공연에서 그들이 보여줬던 건 정말 예상치 못했던 ‘사려깊음’이었다. 물론 확실하게 시끄럽고 멍청하게 달리는 음악이긴 했지만, 그 눅눅한 지하실에서 어지럽게 퍼져나가는 소음을 타고 느껴지는 것들은 무차별적인 배설이나 날만 서 있는 분노가 아니었다. 좀 더 깊고 진중한 무언가를 담은, 그러나 결코 다.. 더보기 장두영작가의 '웰컴투전시회' (CAFE51, 4월-5월) 장두영 (1987~) 학력 2012 창원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개인전 2010 별일 없이 그린다 (MOGM/창원) 단체전 2012 아시아미술제‘HYBRID전’(성산아트홀/창원) 2011 한,중 교류전(산동교육대학 전시실/제남) 2011 창원신진작가초대전(3.15아트센터/창원) 2011 국립창원대학교 미술학과 졸업전시회(성산아트홀/창원) 2011 'OVER HAUL'2nd 창원,경상대학교 교류전 (진주시청/진주) 2011 DRAWING EXHIBITION (창원대학교 전시실,지노레스토랑/창원) 2011 ‘같이의 가치’ 창원,경북대학교 교류전 (창원대학교 전시실/창원) 2011 나를 표현하다 단체전(홍대 부첼라/서울) 2011 대한민국에로티시즘 공모전 전시(단원미술관/안산) 2010 창원,나가사키대학교 한,일.. 더보기 용두산공원밴드 어쿠스틱 파티(2012년 4월 28일 6시 GAS에서) 클럽공연보다는 어쿠스틱 공연을 더 많이하는 드래곤헤드마운틴파크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어쿠스틱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입장료 없이, 그냥 각자먹을 김밥이랑, 음료수 하나씩 챙겨와요~ㅋㅋ 밥먹으면서 놀아요! 몇명이 올지 몰라서 우리가 밥 준비할수도 없고... 그래서 입장료 없습니다! 외쿡처럼 각자 먹을꺼 들고와서 파티해요!!!ㅋㅋ 저녁도 해결하고, 재밋는 공연도 보고~ 음악에 대한 대화도 나누고!!! 같이 놀아봅시다. 한달전부터 공지합니다. 중간고사들 잘치고 오시고~ 돗자리 깔고 앉아서 놀꺼니까, 여성분들 치마 가리실꺼 알아서 들고 오시고~~~ 4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뵙겠습니다. 말 그대로 공연이 있는 파티 입니다! 편한한 분위기 아래서 저희 1집 앨범들 어쿠스틱 버젼을 들으실 수 있고.. 더보기 조선통신사 역사관 31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조선통신사 강좌 개최 흥미진진 조선통신사, 이야기로 듣는다 - 조선통신사 역사관 31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조선통신사 강좌 개최 - - 숨은 이야기, 한일 문화교류 등 조선통신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 폭 넓혀 - 수백년 전, 한일문화교류의 새 장을 열었던 조선통신사. 그 옛날, 사절단은 어떻게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수개월씩 걸리는 대 장정을 펼쳤을까. 그들은 조선과 일본을 관통하며 무엇을 보고 어떤 일을 겪었을까. 사절단이 뿌린 것은 무엇이고 또 거두어 들인 것은 무엇일까.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역사책의 문구 너머를 보는 일. 이를 위해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남송우)이 나선다. 부산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조선통신사 역사관(부산 동구 자성로 99)에서는 오는 31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